코로나19 위기에 패러다임 급변…전세계 ESG 지수 4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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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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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ESG 투자 열기가 뜨겁다. 전세계 ESG 지수가 최근 12개월 40% 이상 급증했고 자금 유입액도 5배 늘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ESG 투자는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얼마나 기여하고 건강한 지배구조를 갖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비재무적 잣대까지 투자 의사 결정에 반영하는 기법이다. 수익성,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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