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니콜라 목표가 천차만별…JP모간 40달러·웨드부시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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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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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월가에서 미국 수소·전기트럭 업체 니콜라(Nikola, 나스닥: NKLA)에 대해 15달러부터 79달러까지 각기 다른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다. 니콜라는 지난 9월 공매도 전문 투자회사 힌덴버그 리서치가 제기한 사기 의혹으로 주가가 폭락했지만 제너럴모터스(GM)이 니콜라를 끌고갈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작용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각) 팁랭크스(TipRanks)에 따르면 최근 3개월 간 니콜라를 분석한 월가의 애널리스트 5명 가운데 '매수'와 '보유'가 각각 2명, '매도'가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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