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 대안 투자로 금보다 비트코인 두 배 더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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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00:05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주식과 채권 이외의 투자 자산을 일컫는 대안 자산으로 비트코인이 주목받고 있다. 3년 전 비트코인 광풍 당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로 가격이 급등락했지만, 최근에는 기관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요 투자자와 '큰손'들이 비트코인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례적이다.
시장정보 사이트인 벤징가(Benzinga)는 세계 최대 재무설계자문기업 드비어 그룹(deVere Group)을 인용해 젊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대안 투자처로 금보다 비트코인의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밀레니얼 세대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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