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네 배 수익률' 유전자 투자로 잭팟 터뜨린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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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 06:04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지난 3년 사이 300% 이상 수익률을 올린 상장지수펀드(ETF)가 월가에 화제다.
장기간 뉴욕증시의 강세장을 주도한 이른바 FANG(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을 필두로 한 IT 대형주와 무관하다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끈다.
최근 1년 사이에도 50% 이상 고수익률을 올린 상품은 생명공학 분야 가운데서도 유전체학에 투자 영역을 집중하는 ETF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노믹스 투자 테마가 2021년과 이후에도 쏠쏠한 투자 수익률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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