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판 워렌버핏 "기술주 붕괴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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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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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지난해 주가 상승을 견인한 후 누적된 피로감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등으로 주춤했던 기술주가 20일(현지시간) 급등하며 랠리를 재개할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기술주 붕괴는 없을 거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와 눈길을 끈다. 230억 파운드(315억 달러) 규모의 펀드스미스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로 영국의 워렌 버핏이란 별명으로도 불리는 테리 스미스는 투자자들에 보내는 서한에서 과거 닷컴 버블과 같은 거품이 기술주에 껴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무형자산을 기반으로 한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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