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상승·강달러에 금 5거래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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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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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경제 회복 기대로 최근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금 가격이 지난 11월 말 이후 최저치로 하락했다.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글로벌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미 국채 10년물이 1.3%대로 올라오며 12개월 최고치로 상승하는 한편 수익을 내지 않는 금은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시간 오후 7시 41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68% 하락한 1786.80달러에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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