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마이클버리, 美 부양책 인플레 유발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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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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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미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마이클 버리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예측하고 공매도를 걸어 큰 수익을 내면서 유명세를 탔다. 최근에는 게임스탑(GME) 급등으로 약 1300억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는 대박을 쳤다. 그는 게임스탑 주가가 폭등하기 한참 전인 2019년부터 투자해 지난해 3분기말 기준 게임스탑 주식 170만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다. [사진=마이클버리 트위터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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