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사기' 공매도 업체 힌덴부르크, 이번에는 '로즈타운 모터스'
프리미엄뉴스 >
2021-03-13 04:02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공매도 전문기관 힌덴부르크 리서치가 이번에는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로즈타운모터스에 대해 부정적인 보고서를 발표했다. 로즈타운의 선주문의 일부는 허수일 수 있어 리스크 위험이 크다는 주장이다.
로즈타운 전기 픽업트럭 인듀런스 [사진= 로이터 뉴스핌]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힌덴부르크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로즈타운 모더스의 최근 전기 픽업트럭 인듀어런스 주문 고객과의 이야기를 나눈 것을 토대로 살펴본 결과 일부는 주문한 트럭을 구매할 현금이 없는데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