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인플레 헤지라고?...수급 불일치에 따른 투기일 뿐" - B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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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06:36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헤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수급 불일치에 따른 가격 상승을 기대한 투기의 결과에 불과하단 주장이 나왔다.
17일 자 CNBC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고객들에 보낸 투자노트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이유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안정적 수익률, 인플레이션 헤지 등이 아니라 한정된 공급을 앞지르는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 기대감 뿐이다"고 꼬집었다.
비트코인 [사진= 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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