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미 10년물 금리 또 급등…장중 14개월래 최고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1-03-19 05:06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 국채 금리가 18일(현지시간) 급등세를 이어가 14개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3년까지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며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시장 달래기는 국채시장을 안정시키지 못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38분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6.9bp(1bp=0.01%포인트) 급등한 1.7099%를 나타냈다. 장중 10년물 금리는 1.75%를 넘기며 1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