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 워런버핏의 100억 달러 실수는?
프리미엄뉴스 >
2021-03-24 06:51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버핏이 지난해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은행주를 매도해 100억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됐다.
워렌 버핏 [사진=블룸버그]
23일(현지시간) 경제 전문지 배런스는 워런버핏 버크셔 헤서웨이(Berkshire Hathaway Inc. Cl A,뉴욕증권거래소: BRK.A 및 BRK.B)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은행주의 상승 랠리를 감안할 때 이같은 손실을 본 것으로 보도했다.
버크셔헤서웨이는 지난해 JP모건 체이스(JPM),...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