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먹을 게 없다? 블랙록 "아직 발 뺄 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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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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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종목 발굴이 어려워졌다는 의견이 꼬리를 물고 있다. 지난해 3월 저점 이후 증시가 단기 급등하는 과정에 경제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충분히 반영된 한편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불확실성을 포함한 굵직한 악재가 투자 심리를 압박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 주식에서 발을 뺄 때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와 월가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작지 않고 증시가 하락 반전할 리스크가 잠재돼 있지만 전통적인 자산 가운데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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