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하다' 월가 최대 140% 급등 점치는 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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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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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고점을 갈아치우는 가운데 월가는 소형주 섹터에서 수익률 기회를 찾는 데 혈안이다. 지난해 3월 저점에서 S&P500 지수가 87% 치솟았고, 시가총액 100억달러를 웃도는 대형주가 랠리를 주도했다. 반면 시가총액 3억~20억달러인 소형주는 단기 급등 과정에 상대적으로 소외됐고, 때문에 대형주에 비해 지금부터 고수익률의 기회가 더 크게 잠재돼 있다는 판단이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온라인 투자 매체 모틀리 풀과 월가에 따르면 투자은행(IB) 업계는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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