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가격, 10년 만에 최고치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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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04:30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 구리가격이 5일(현지시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최대 경제국들이 코로나19 영향으로부터 회복 징후를 보이며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기 때문이다.
중국의 구리 생산 라인 [사진=로이터 뉴스핌]
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런던 금속 거래소(LME)의 벤치마크 3개월 구리는 톤당 1만40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계약이 톤당 1만190달러를 기록한 2011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올 한센 삭소 뱅크 애널리스트는 "시장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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