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위원들 "4월 고용지표 약해…갈 길 멀다"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1-05-07 23:49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7일(현지시간) 실망스러운 4월 고용지표를 확인한 미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은 아직 경제 회복의 길이 멀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초완화 통화정책 유지 입장을 내비쳤다.
시장에서도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과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후퇴하고 있다.
미 노동부는 4월 비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이 26만6000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기대치 97만8000건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실업률도 3월 6.0%에서 4월 6.1%로 소폭 올랐다.
이날 공개 발언에 ...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