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美에서 44만대 두 번째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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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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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기아차가 엔진이 작동하지 않을 때에도 불이 붙을 위험 때문에 44만 대 이상의 차량을 미국에서 리콜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서울 양재동 사옥<사진=현대기아차>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기아차는 엔진 화재를 일으킬 수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44만대 이상의 자동차와 SUV를 두 번째로 리콜하고 있다. 특히, 엔진이 작동하지 않을 때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소유자에게 건물을 옥외에 주차하고 구조물에서 멀리 떨어지도록 지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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