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3년래 최고...强위안·弱달러 시대 최적의 투자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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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15:45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위안화가 3년래 고점을 갈아치우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이 개입하지 않으면 올 연말 달러당 6.2위안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위안화는 이번주 미국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오르며 외환 당국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던 달러당 6.4위안 아래로 떨어졌다. 2018년 이후 최고치다. 중국 경제가 주요국 대비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중국 주식, 채권 시장에 외국인 자본이 몰려든 영향이다.
[달러/위안 환율 추이, 자료=블룸버그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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