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상 차리기가 무섭다...글로벌 식량 인플레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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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19:29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식량 인플레이션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아침식사 식재료 가격이 팬데믹 이후 급등하면서 글로벌 소매 식량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선물시장에서 커피와 우유, 설탕, 밀, 귀리, 오렌지주스 등 아침식사 주재료 통합 선물 가격 평균치는 2019년에 비해 28% 뛰었다. 여기에 돼지고기를 보태면 32% 상승을 기록하게 된다.
러시아 남서부 스타브로폴 지방의 밀밭. 2016.06.28 [사진=로이터 뉴스핌]
팬데믹 이후 곡물 사재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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