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엔비디아 액면 분할 첫날 약세, 이유는
프리미엄뉴스 >
2021-07-21 02:16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GPU 시장의 강자로 꼽히는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NVDA)가 액면 분할 첫 거래일 약세 흐름을 나타내 시선을 끌었다. 일반적으로 우량주의 액면 분할은 매수 기회로 인식되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만 이날 엔비디아는 상반되는 흐름을 연출한 셈이다. 20일(현지시각) 다우존스 지수가 장중 1.8% 오르는 등 뉴욕증시가 전날 폭락한 뒤 강한 반등을 나타냈지만 엔비디아는 1.5% 떨어지며 185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전날 751.19달러에 거래를 마친 엔비디아는 이날 4 대 1 액면 분할을...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Created with Highcharts 10.3.24월 '245월 '246월 '247월 '248월 '249월 '2410월 '2411월 '2412월 '241월 '252월 '253월 '254월 '255075100125150175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