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장기화, S&P500 34% 폭락한다' 헤지펀드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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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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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뉴욕증시가 지난 19일 폭락 이후 V자 반등을 보인 가운데 헤지펀드 업계에서 패닉을 경고하는 의견이 나왔다. 4300 선에서 거래되는 S&P500 지수가 34% 폭락, 2900 선까지 내리 꽂힐 수 있다는 의견이다. 패닉의 뇌관으로는 인플레이션이 지목됐다. 연방준비제도(Fed)의 진단과 달리 인플레이션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장기화되면서 주가 밸류에이션을 깎아내릴 것이라는 의견이다. 콜로라도에 소재한 헤지펀드 업체 크레스캣 캐피탈은 최근 투자자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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