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보스톤 비어 어닝 쇼크에 폭락, 52주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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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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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샘 애덤스로 유명한 세계적인 맥주 회사 보스톤 비어(SAM)가 폭락하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2분기 실적이 월가의 기대치에 크게 미달한 데다 야심작 '트룰리 하드 셀처(Truly Harf Seltzer)'의 판매 부진이 투자자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줬다. 23일(현지시각) 장중 보스톤 비어는 30% 가까이 내리 꽂히며 693.21달러까지 후퇴, 52주 최저가 기록을 세웠다. 오후 들어 주가는 낙폭을 25% 내외로 좁히며 716달러 선에서 등락했지만 일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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