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11월 연준 테이퍼링 발표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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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02:14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계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오는 11월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발표에 무게를 실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은 지난 18일 자 보고서에서 11월 연준의 테이퍼링 공식 발표 확률을 25%에서 45%로 높이고 12월 발표 가능성을 55%에서 35%로 낮췄다.
골드만은 연준이 이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마다 150억 달러의 속도로 테이퍼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100억 달러 규모의 국채와 50억 달러의 주택저당증권(MBS) 매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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