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 '미드스트림' 관련주 싸다...평균 45%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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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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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에너지 기업 중 이른바 '미드스트림' 관련주에 투자를 권장하는 의견이 나왔다. 여타 에너지 주식보다 저평가되고 있다는 게 그 이유로 거론됐다. 미국의 송유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8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투자은행 씨티그룹의 팀 슈나이더 분석가는 보고서를 내고 미드스트림 주식의 가격은 평균 45%의 상승 잠재력이 있다며 시장에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드스트림은 에너지를 저장하거나 원유를 정유사로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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