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팔란티어 4분기 영업 이익률 둔화 전망에 10% 가까이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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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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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빅데이터 분석회사 팔란티어(종목명:PLTR)의 주가가 9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이후 10% 가까이 폭락했다. 2월 이후 일간 최대 낙폭이다. 기대 이상의 분기 실적을 내놓았음에도 4분기 영업 이익률이 둔화할 것이란 발표에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  팔란티어 [사진=로이터 뉴스핌] 9월 마감한 3분기 회사의 매출은 3억92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억8500만달러도 웃돌았다. 조정 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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