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떨어질 일만 남았다...20% 이상 급락 전망 나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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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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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빅데이터 분석 업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의 지난 분기 매출이 월가의 기대를 웃돌았지만 팔란티어 주식의 강세 전망은 약화되기 시작했으며 투자자들은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RBC 캐피털 마켓츠의 리시 자루리아 애널리스트는 9일(현지시간) 공개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서 정부 부문 매출이 특히 우려된다며 팔란티어 주가가 앞으로 20% 넘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팔란티어는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국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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