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뒷북 맞다" 테이퍼링·금리 인상에 속도 붙는다
프리미엄뉴스 >
2021-11-25 03:46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고용시장은 강하게 반등하고 있지만, 물가 상승세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연준의 비둘기파 인사조차 당장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연준이 예상보다 빨리 테이퍼링을 종료하고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24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의 제러미 시걸 교수는 CNBC와 인터뷰에서 연준의 인플레 대응과 관련한 질문에 "당연히 그들은 더 빨리 대응해야 할 것"이라면서 "그들은 뒷북을 치고...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Loading...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