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브렌트유, 올해 3분기에 100달러 도달"...유가 7년래 최고치로↑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1-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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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국제 유가가 올해 3분기 배럴당 1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지금까지 수요에 미친 타격이 예상만큼 크지 않아서 석유 시장이 여전히 '놀랄 정도로 큰' 공급 부족 사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호주 멜버른의 정유시설 실루엣 [사진=로이터 뉴스핌]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의 애널리스트들은 1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석유 시장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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