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잡주' 불명예 벗을까…기회와 위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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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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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투자자들은 최근 전 세계를 대표하는 소셜미디어(SNS) 기업인 메타플랫폼스(FB)를 '잡주'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주가가 지난 2020년 4월 수준으로 낮아졌는데 도통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잡주는 저조한 실적 등을 이유로 주식시장에서 냉랭한 평가를 받는 주식을 총칭한다. 올해 들어 성장주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메타의 약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의 머릿글자를 차지했던 메타의 올해 낙폭은 다른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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