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비농업 고용 '깜짝' 급증...전문가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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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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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은 월가 예상치의 두 배 수준으로 급증했고, 5개월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던 실업률은 50여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기 회복세가 꺾이고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한방에 날려버릴 강력한 고용 지표가 나오면서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운신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 7월 비농업 부문 고용 52만8000명...예상 25만명 5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52만8000명 증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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