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8.5% 올라 '인플레 정점?'...전문가 의견은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8-11 02:14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안팎 수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휘발유 가격이 급락하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됐을 것이란 예상이 맞아 떨어졌다. 앞서 6월 41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던 인플레이션이 7월에 한풀 꺾이면서 시장이 그토록 바라던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한편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세 번 연속으로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인상)'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후퇴...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Created with Highcharts 10.3.24월 '245월 '246월 '247월 '248월 '249월 '2410월 '2411월 '2412월 '241월 '252월 '253월 '254월 '2514k16k18k20k22k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