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좀비 회사채 1.4조달러, 금융위기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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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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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월가의 투자자들 사이에 이른바 좀비 회사체에 대한 경고음이 번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매출 절벽에 내몰린 기업들이 회사채 이자마저 지급하지 못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는 얘기다. 코로나19 백신 공급이 이르면 내년 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실물경기와 기업의 수익성이 회복되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회사채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회사채 물량 가운데 발행사가 이자를 지급하지 못하는 좀비 회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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