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화 기대에 국제유가 강세…OPEC+ 감산 연장이 관건
프리미엄뉴스 > - 원자재
2020-11-26 00:55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임박했다는 기대 속에 국제 유가가 연일 강세다. 실제로 일부 에너지주는 백신 제조사보다 더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은 24일(현지시각) 3.9% 오른 47.86달러로 상승 모멘텀이 지속됐다.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도 4.3% 오른 44.9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모두 지난 3월 5일 이후 최고치다. 셰일유 생산시설 [사진=블룸버그] 유...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