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달러 급팽창 美 주택시장 그림의 떡? ETF가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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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05:56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와 이에 따른 경기 침체에도 미국 주택 시장은 활황을 연출했다.
시장조사 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연초 이후 미 전역 주택시장의 시가총액이 1조달러, 지난해 대비 10.8% 불어난 것. 주택 소유자들이 평균 1만7000달러의 평가차익을 얻은 셈이다.
뉴욕을 중심으로 대도시의 아파트 공실률이 상승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충격이 두드러졌지만 소도시와 교외 지역의 주택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올들어 미국 주택시장의 시가총액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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