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X지수 52주래 최저...성장·기술주에서 발 빼야 한다는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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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11:20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월가의 변동성 지수가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이는 코로나 수혜주로 부각한 기술주에서 경기순환주로 자금을 이동하라는 강력한 시그널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헤지펀드 펀드스트래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창업자이자 억만장자 애널리스트인 톰 리는 1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변동성지수(V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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