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공포? 미국부터 중국까지 채권 매입 열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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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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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지구촌 자산시장의 결정적인 변수로 등장했지만 미국부터 중국까지 채권 매입 열기가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만기 수익률이 미리 정해진 채권의 구조적 특성상 인플레이션은 커다란 악재로 통한다. 물가가 오르는 만큼 이자 수입의 구매력이 떨어지기 때문. 미국 5월 인플레이션이 13년래 최고치로 뛰었고, 주요국 곳곳에 가파른 물가 상승이 두드러지지만 채권시장의 돈잔치가 이어지자 월가는 배경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현지시각) 미국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채권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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