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월 CPI 5.4% 치솟으며 예상 상회, 13년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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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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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미국 인플레이션의 가파른 상승세가 6월에도 이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망 병목 현상이 맞물리면서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율 기준 5.4% 치솟으며 1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월가의 이코노미스트가 전망했던 5.0%를 상당폭 웃도는 수치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이후 매월 CPI 상승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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