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10일부터 유로·파운드·호주달러 암호화폐 마진거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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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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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호주달러·유로·파운드 암호화폐 마진거래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 세계 규제당국이 바이낸스 플랫폼과 일부 서비스에 대해 잇따라 규제와 경고를 내놓는 가운데 바이낸스는 이러한 방침을 공개했다. 바이낸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26일 바이낸스는 성명을 내고 오는 8월 10일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대형 암호화폐와 호주달러&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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