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채 3분기 성과 아시아 신흥국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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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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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인도네시아 국채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채권매입 축소(테이퍼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동남아시아 국채 중에 최대 수혜를 볼 입지에 있으며 실제로 이번 분기 아시아 신흥국 중에 최고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연준의 테이퍼링에 따라 신흥시장에서 매도세가 나타날 위험이 줄었다. 이미 연준의 테이퍼링 가능성이 대체로 가격에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지난 8월 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비둘기파적인 연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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