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치폴레 '깜짝 실적' 11% 폭등하며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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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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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멕시칸 음식점 체인을 운영하는 치폴레 멕시칸 그릴(CMG)이 11%에 달하는 주가 폭등을 연출해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 발표에 투자자들이 크게 반색하며 공격적인 '사자'로 대응한 결과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직격탄을 맞았던 업체가 강한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다. 21일(현지시각) 장중 치폴레는 11% 치솟으며 1747.78달러에 거래됐다. 장 초반 주가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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