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천하 뒤흔든 디즈니, ESPN 빼면 '머리카락 잘린 삼손'?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8-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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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세계 최대 콘텐츠 기업 월트디즈니(DIS)에 스트리밍 서비스 강화를 촉구해 한 차례 성공을 맛본 행동주의 투자자가 디즈니의 주요 주주로 다시 돌아왔다. 억만장자 투자자 대니얼 러브가 이끄는 헤지펀드 서드포인트는 이번엔 스포츠 네트워크 ESPN을 분사하라고 요구한다. 지난 2020년 서드포인트는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와 영화 등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시장의 후발주자인 디즈니에 배당금 지급을 중단하고 OTT에 '올인'하라고 재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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